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이 대한체육회(KSC) 및 대한올림픽위원회(KOC)의 의약품부문 공식후원사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조선무약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박대규 대표와 김정길 대한체육회장, 박종환 조선무약경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체육회와 후원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조선무약은 2008년까지 대한체육회 및 대한올림픽위원회에 대한 공식후원권을 갖고 솔표 전 의약품, 광고 및 판촉물에 KOC 휘장을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한체육회 및 대한올림픽위원회가 주관 파견하는 국가 대표 선수단의 공식후원사가 된다.
박대규 대표는 “조선무약은 ‘86서울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지난 20년간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를 후원한 유일한 업체”라며 “공식후원사로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2006도하아시안게임에서 2008베이징올림픽까지 ‘소중한 우리의 것’이라는 솔표의 브랜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언급했다.
솔표 조선무약은 우황청심원, 위청수, 쌍화탕 등의 한방•생약을 주력상품으로 하는 82년 장수기업이다.
‘86서울아시안게임, ‘88서울올림픽, ‘94히로시마아시안게임 그리고 ‘96애틀랜타올림픽 공식후원의약품업체였으며, 1997년부터는 국내제약사로는 유일한 대한체육회 및 대한올림픽위원회의 공식후원사로 선정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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