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약국에서 팔리고 있는 유명의약품의 가격이 지난해 말과 큰 차이가 없는 가운데 동아제약의 ‘박카스디’가 약국간의 가격 차이가 가장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서울의 K 보건소가 조사한 2006년도 상반기 다소비 의약품 판매가격에 따르면 동아제약의 ‘박카스디액’이 370~4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약국에서 판매되고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가격은 ▲대웅제약의 ‘우루사(50mg, 60캅셀)’가 17,033원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큐액’은 490원 ▲종근당의 ‘속청액’은 393원이었다.
▲대웅제약의 ‘닥터베아제(6정)’ 은 2,300원 ▲한독약품의 ‘훼스탈플러스정(10정)’은 1,873원 ▲동아제약의 ‘판피린에프액’은 303원 ▲동화약품은 ‘판콜에이’는 297원 ▲중외제약의 ‘화콜골드엔피(10갑셀)은 1,645원 ▲광동제약의 쌍화탕은 480원에 팔리고 있었다.
▲삼진제약의 ‘게보린정(10정)’은 1,847원 ▲한국얀센의 ‘타이레놀정(10정)’이 1,600원 ▲종근당의 ‘펜잘(10정)’은 1,400원 ▲보령제약의 ‘겔포스엠(4포)’이 2,600원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
▲SK케미칼의 ‘트라스트패취(3매)’는 2,980원 ▲제일약품의 ‘케펜텍엘플라스타(7매)’가 3,100원 ▲녹십자의 ‘제놀쿨카타플라스마(5매)’는 1,554원 ▲동화약품의 ‘후시딘연고(10그람)’가 4,264원 ▲동국제약의 ‘복합마데카솔연고(10그람)’ 는 4,5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일동제약의 ‘아로나민골드정(100정)’은 15,821원 ▲동국제약의 ‘인사돌정(100정)’이 25,433원 ▲명인제약의 ‘이가탄(60캅셀)’이 10.833원 ▲SK케미칼의 ‘기넥신에프정(100정) 25,500원이 각각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평균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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