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 의약품 5천만불 수출 돌파
한미약품이 제약업계 최초로 순수 의약품 수출 5천만불을 돌파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은 지난 30일 삼성동 COEX에서 열린 ‘제43회 무역의 날’시상식에서 ‘5천만불탑’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화학물질(의약품 중간체) 수출로 5천만불탑을 수상한 제약 기업들은 있었으나 순수 의약품(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으로 수상한 것은 한미약품이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세프트리악손’ 등 한미의 우수 항생제들을 의약품 탄생의 본 고장인 유럽과 일본 등지에 5천만불을 넘게 수출한 것이라 그 가치가 더욱 크다.

회사측은 “이번 5천만불 수출탑 수상은 한미의 독자기술로 개발한 세계적인 세파계 항생제 퍼스트 제네릭들이 유럽 일본 등 전세계에 수출되면서 이뤄진 성과”라며 “현재 세파계 항생제 수출량만 세프트리악손 63톤, 세프타지딤 16톤,세포탁심 14톤, 세픽심 12톤, 세포티암 5톤 등 연간 110톤이 넘는다”고 말했다.

이번 수출탑 수상기준 실적은 2005년 7월부터 2006년 6월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집계한 것으로 한미약품은 이 기간 동안 5,120만불의 해외매출을 달성했다.

회사관계자는 “해외수출실적이 2003년 3,980만불, 2004년 4,080만불, 2005년 4650만불 등 지속적 성장세를 기록했고 올 해는 5,500만불에 달할 것”이라며 “이 추세대로라면 2008년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1억불 수출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미약품은 이날 5천만불 탑을 비롯해 동탑산업훈장(민경윤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김현욱 팀장),산업자원부장관 표창(임종호 이사) 등 4개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진= 민경윤 대표이사>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1-30, 22: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