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8일 (일) 16: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C지놈, 해외 수주 활발하게 이어져
‘메드랩(MED LAB)’서 파트너십 적극 발굴···7건의 신규 공급계약 체결
GC지놈이 중동 및 아시아 지역 6개 업체와 7건의 진단검사 서비스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GC지놈은 지난 2월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분야 전시회 ‘메드랩(MED LAB)’에 참석해, 주요 분자 진단 기업 및 의료 관계자들과 진단 유전체 분석 서비스 협력을 긴밀히 논의했다. 그 결과, 중동지역의 요르단 1개사, 사우디아라비아 3개사, 오만 1개사와 아시아 지역의 파키스탄 1개사까지 총 6개처와 계약을 체결했다.

GC지놈의 ‘그린플랜 고형암 검사(고형암 환자의 유전적 진단 및 치료 예측검사)’와 ‘아이캔서치 검사(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등 신규 제품에 대한 호평으로 기존 고객사를 포함한 중동의 거래처에 신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이번 신규계약으로 JCI인증(국제 의료기관 인증 시스템), 사우디 질병통계 예방센터(sCDC)와 사우디 중앙 의료기관 인증 위원회(CBAHI) 인증 등 공신력 있는 인증을 다수 보유한 업체들이 GC지놈과 협력관계를 맺게 되었다. 이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업체 A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공 입찰(NUPCOD) 참여 관련 내용을 논의하고 있어, 중동 시장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GC지놈이 지난 3년간 메드랩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는 등 자사의 우수한 검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실로, 해외 진단시장 내 자사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수요로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기존 고객사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새로운 고객사와 관계를 만들어 내는 등 진단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급 의뢰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기창석 GC지놈 대표는 “중동은 지역 문화상 유전 변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필요성이 큰 반면, 의료진이 적어 스크리닝이나 진단 목적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중동의 입지 조건을 활용해 유럽 등 더 많은 국가로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4-03-14, 14: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