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공영(대표이사 최삼규)은 30일 한미약품과 평택바이오플랜트 신축공사(공사금액 116억) 수주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공시하였다.
최근들어 이화공영은 생산기술실용화센터, 한미약품, 영일제약, 영진약품등 GMP시설공사에 있어 높은 수주성공율을 보이고 있어, 이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화공영주식회사는 1956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이고 안정된 성장을 해 오고 있는 종합건설회사이다.
교육시설, GMP 및 HACCP시설, 공장 및 연구시설, 업무시설 및 공용청사, 민자사업부문의 핵심역량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한미약품 평택 세파계공장 신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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