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룡천성금', 대약회장 선거 최대 변수
권태정-원희목 후보 승인여부 진실공방

북한 룡천역 폭발사고와 관련한 성금 문제가 대한약사회장 선거전의 막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전영구 후보가 룡천 성금 진상규명을 촉구함에 따라 불거진 이 문제는 당사자 격인 권태정, 원희목 후보가 승인여부를 놓고 진실공방까지 벌어지고 있어 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검찰조사가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이르고 있어 이를 종결 처리할지 아니면 기소가 될 것인지 검찰의 결정에 따라 선거전 양상이 크게 흔들 릴 것으로 보인다.

룡천 성금 문제는 전영구 후보가 "룡천 성금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제기한데 대해 원 후보는 "룡천성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라고 지부장들에게 지시한 적은 없었다"고 밝히고 있는데 반해 권 후보는 "정관에 따라 이사회, 대의원 총회를 거쳐 마무리가 된 사안으로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고 대응하고 있다.

권 후보는 "원희목 후보가 지부 차원에서 사용해도 된다는 공문을 분명히 보냈다"고 주장했다.

룡천성금 전용 의혹이 첫 제기된 것은 2005년 1월 26일 서울시약사회 최종이사회장으로 당시 박찬두 이사(동작구약 회장)가 룡천성금 지출액 4,565만원 중 대한약사회에 올린 금액을 제외한 관련지원 대책비 명목으로 잡혀 있던 2,564만원의 사용처에 대해 문제를 제기 하면서 비롯되었다.

당시 권태정 회장은 약권대책비로 사용하라는 대한약사회의 승인을 받았다면서 의혹제기를 일축했지만, 충북 청주의 김자호 약사가 2005년 6월부터 8월까지 권태정 회장을 겨냥, 직접해명을 촉구하는 글을 대한약사회 게시판에 올리면서 다시 불거졌다.

결국 권 회장이 김 약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으나, 항고심에서도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김 약사는 권 회장이 룡천 성금을 용도 외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검찰에 공금횡령혐의로 고발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2-01, 10:2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