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1: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흡연자 대부분 연말연시에 '금연계획'
동화약품은 금연보조제 ‘니코틴엘TTS’을 출시하면서 금연행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18일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문 리서치기관인 ‘Now & Future’에 의뢰해 현재 담배를 피우거나 최근 1년 이내 금연경험이 있는 전국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12월 11일부터 5일간 인터넷 설문을 통해 진행되었다.

조사결과에서 흡연자의 53.2%가 2007년 새해를 기점으로 담배를 끊겠다고 응답했으며, 22.2%가 연말부터 금연을 시작하겠다고 해 흡연인구 10명 중 7명이 연말연시를 맞아 금연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는 △‘건강이 안 좋아졌음을 느껴서’ 가 51.2%로 가장 많았고 △‘언론 또는 주위에서 흡연의 폐해에 대한 이야기를 접해서’ 23% △‘주변의 잔소리’ 17.4%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경제적 부담’, ‘냄새’, ‘금연을 해야 할 것 같은 막연한 생각’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이와 함께, 올해 연초에 금연계획을 세웠는지 여부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78.4%가 금연계획을 세웠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70.9%가 금연에 실패했다고 밝혀, 대부분의 흡연자들이 연초에 금연을 다짐하지만 실패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금연에 성공한 응답자 중 65.8%가 계획 후 3개월 이내에 담배를 끊었다고 해 금연 결심 초기에 끊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말해주었다.

금연에 실패한 이유로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응답이 47.1%로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뒤이어 △'식사 후 또는 음주시 흡연습관’ 27.7% △'주변의 유혹’ 16.5%, △‘금단현상’이 8.3%를 차지했다.

금연을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흡연욕구를 참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금연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58.2%가 ‘무조건 끊는다’에 응답해 금연은 무엇보다도 본인의 의지가 필수적임을 말해주었다. 이밖에도 △ ‘주위에 금연계획을 얘기한다’ 13.6% △ ‘운동을 한다’ 12% △ ‘금연클리닉 등록’ 4.2%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2-18, 21: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