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바이오팜이 아세트아미노펜 500mg 단일성분의 무카페인 해열진통제 ‘마하펜정500mg’을 최근 출시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와는 작용기전이 다르게 중추신경계 내에서 작용하여 통증 및 발열을 감소시키는 해열진통제 성분이다.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은 빠른 진통 효과와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어 식전, 식후 구분 없이 공복에도 복용할 수 있고 내성의 위험이 없어 장기 사용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진통제 성분중 임산부에게도 비교적 안전하며, 심혈관계질환, 고혈압, 관절염 약물과 상호작용 및 부작용 위험이 적어 만성질환자에게 통증의 1차 치료제로 권유되는 성분이다.
‘마하펜정500mg’은 아세트아미노펜 500mg 단일성분과 무카페인으로 감기 발열, 몸살, 두통, 치통, 근육통 등 다양한 증상에 빠른 해열진통 효과가 있으며 위장장애 부작용이 적어 공복에도 복용할 수 있으며, 내성 없이 안전한 진통제이다.
포장 또한 안전하게, 어린이 안전포장으로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마하펜정500mg은 다양한 통증에 빠르고 안전한 해열진통제로 환절기, 가족여행,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챙겨놓으면 좋은 가정 상비약으로 선호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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