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엄대식)이 2005년도의 매출 급성장세를 이어 2006년도에도 약 816억(수출분 포함)의 매출달성 예정에 있어 직원들에게 200%의 특별 성과급을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한국오츠카제약은 올 7월 총 자본금의 20%로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 을 통하여 직원들의 능력 개발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펴고 있어 제약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근 한국오츠카제약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연말에는 200%의 특별성과급을 전 직원들에게 지급하고 앙코르와트, 보라카이, 상해, 빈탄 등지에서 부문별 해외 work shop도 12월 26부터 5일간 가질 예정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