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파마 사장에 박재돈 사장의 맏딸인 박은희(40) 상무가 승진 임명됐다.
2일 (주)한국파마는 시무식을 갖고 박은희 상무(경영지원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차남 박윤석(36)씨를 (주)소야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임명하고 박재돈 사장은 회장으로 경영 2선으로 물러 앉았다.
신임 박은희사장은 1997년 입사하여 후계구도의 경영수업을 쌓았고 미국 CPA와 서강대 MBA 수학중이며, (주)소야 대표이사 박윤석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후 푸르덴셜보험에서 지점장으로 재직중이었다.
박재돈회장은 영남대 약대 출신의 약사로 1974년 제약회사 (주)한국파마를 창업하고 1999년 방사선 멸균업체인 (주)소야를 창업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현재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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