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1: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혈압약' 아모디핀' 600억원이상 매출 목표
한미약품 임선민 사장 2007년도 경영계획 발표
“2007년도에는 약국영업의 강화와 함께 약 30여개의 신제품을 통해 매출액 5,000천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약품의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임선민 사장<사진>은 12일 경영전략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미약품은 'Creative 강화, R&D 강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로 제 2도약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즉, 유소아 해열시럽제 개량신약 '맥시부펜' 등 30여개의 신제품을 비롯해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 간질환 치료제 '실리만 캅셀',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가바페닌' 등 기존 제품도 성장이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2007년에는 항암제, 안과품목들의 매출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2006년도에 매출목표인 4,500억원에 약간 못미치는 4,300억원정도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한미약품은 2007년도 집중육성품목으로 ▲유소아 해열제 ‘맥시부펜’(매출목표 150억원) ▲혈압약 ‘아모디핀’(매출목표 600~700억원) ▲상처 유착방지제 ‘가딕스’(매출목표 100억원) ▲녹내장 치료제 ‘라타로점안액’(매출목표 100억원)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매출목표 100억원) ▲비만치료제 '슬리머‘ (매출목표 80억원)으로 정했다.

또한 하반기 경기도 평택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품 공장이 완공되면 일본시장 및 유럽, 미국시장 진출에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매출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R&D강화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약405억원(매출대비 9.6% 예상)을 투입해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공고히 한데 이어 올해에는 매출액 대비 10%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2007년에는 현재 250명정도인 연구인력을 300명선으로 늘려 항암제 신약 및 지속성 단백질 후보물질, 개량신약, 신규제제 및 복합제 개발과 관련된 전임상 및 임상 연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약국의 서비스와 일반약 활성화 차원에서 POP를 통한 새로운 판매문화(숍인숍 개념) 정착 에 주력하기로 했다. 약국의 레이아웃에 걸맞는 진열까지 책임질 수 있는 POP전담 인력을 통해 OTC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것이다.

지난해 10대 제약사의 일반의약품 매출이-5%로 알려졌는데 한미약품은 2006년도에 증가세를 보였고 POP제공을 통한 판매방법의 개선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여 2007년에는 POP가 일반의약품의 판매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미약품측은 “올해 대표품목인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이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을 비롯해 항생제 '트리악손 주사(135억원)', 정장제 '메디락(157억원)', 항생제 '클래리(145억원)', 치매치료제 '카니틸(140억원)', 항진균제 '이트라(137억원)', 고지혈증 치료제 '심바스트(113억원)', 소염효소제 '뮤코라제(101억원)' 등 8개제품이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고”고 소개했다.

2007년에는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 유소아 해열시럽제 개량신약 '맥시부펜', 유착방지제 '가딕스', 간질환 치료제 '실리만 캅셀', 당뇨병치료제 '그리메피드', 신경병증성통증치료제 '가바페닌',고혈압치료제 '유니바스크' 등 7개 품목도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100억원대 매출 품목은 최대 15개를 목표로 했다.

임선민 사장은 “처방약 매출 1위 회사인 한미약품은 제품수와 영업사원수가 다른 회사의 약 2~3배 정도에 달하고 있어 지엽적인 일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한미약품의 전반적인 일로 확대해석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다”고 심정을 털어놓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1-14, 0: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