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한의국시 1월 21일 등 시험일정 발표
내년도 의사국가시험이 1월 11-12일 양일 간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20개 보건의료 직종의 '2004년 하반기 및 2005년 상반기 국가시험 시행 일정'을 공고했다.
시험일정에 따르면, 의사국가시험은 오는 10월 8일~14일 인터넷 원서 접수 및 10월 13일~15일 방문 접수 후 내년 1월 11~12일 양일간 실시되며, 1월 19일 합격자가 발표된다.
치과의사 및 한의사, 약사국가시험은 내년 1월 21일 같은 날 실시되며, 치과의사·한의사 합격자는 1월 29일, 약사 합격자는 2월 3일에 각각 발표된다.
치과의사·한의사국시 인터넷 원서접수는 10월 8일~14일, 방문접수는 10월 13일~15일이며, 약사국시 인터넷 원서접수는 10월 15~21일, 방문접수는 10월 20일~22일.
간호사국가시험은 10월 15일~21일 인터넷 원서 접수 및 10월 20일~22일 방문접수 후 내년 1월 28일 시행되며, 합격자 발표일은 2월 18일.
한약조제사자격시험은 10월 10일, 한약사·영양사는 내년 2월 4일, 위생사는 12월 5일, 방사선사는 내년 2월 20일, 의무기록사·임상병리사는 12월 12일, 물리치료사는 12월 19일에 각각 시행된다.
한편, 시험과목, 시험시간표, 제출서류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과 관련된 모든 내용은 오는 9월, 국시원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시험장소는 11월에 공고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