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주)비씨월드제약(사장 홍성한)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이 같은 변화는 지난해 홍성한 신임 사장의 취임후 ‘Bio-Chemical R&D 중심의 Global Standard 제약기업’으로 도약하여 명실상부한 Total Health Care기업으로 성장하려는 의미이다.
(주)비씨월드제약의 새 CI는 제약 산업의 양대 축인 ‘Bio’와 ‘Chemical’의 영문이니셜 "B"와‘C"에 Global Standard 제약기업을 뜻하는 World Pharm의 이니셜 WP를 붙힌 것이다.
이날 홍성한 사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이 행사가 (주)비씨월드제약의 탄생을 자축하는 단순한 행사에 국한되지 않고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격변의 시대에 조심스런 첫발을 내딛는 다짐의날이며 기업의 존재 이유인 이윤이 창출되고 임직원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며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는 일류회사로 출발하는 첫 날”임을 강조했다.
또한, 실정에 맞는 R&D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신물질연구개발의 초석을 구축, R&D중심의 기업문화를 조성할 것이며 고객, 주주, 회사구성원, 협력업체등 회사의 이해당사자들이 서로 상생할수 있는 고객중심의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해외 유명제약회사와의 라이센싱과 벤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3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주)비씨월드제약은 2009년 코스닥기업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비씨황산모르핀주사’, ‘디클로페낙정 및 주사’ 등으로 약 17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20여개의 신제품을 추가로 발매해 180억원의 매출 목표를 가지고 있다.
홍성한 사장은 “열정, 명예, 공헌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개인의 명예와 회사의 명예, 더 나아가 고객의 명예를 위하여 헌신하며 노력할 것”이며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하여 제약본연의 의무이자 책임인 밝고 건강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기념식을 끝내고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맨아래 왼쪽에서 네번째가 홍성한 사장.>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2-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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