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1: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불법 비아그라' 1만원대에 거래
불법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는 1정당 1만원~1만5천원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밝힌 바에 따르면 밀수 등으로 국내에 불법 유통되는 발기부전치료제는 점조직 등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1정당 2~3,000원 정도에 중간 공급자로부터 가짜 ‘비아그라’ 및 ‘시알리스’ 등을 구입하여 1만원~1만 5천원 정도에 일반인에게 판매하는 것을 적발했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부산시 및 경남지역에서 발기부전치료제인 가짜 ‘비아그라’ 를 불법으로 판매하고 있는 약방 및 성인용품점을 적발하여 관할 행정관청에 행정처분 의뢰 및 고발조치 했다.

부산청은 “제품은 정상 제품과 거의 비슷한 포장의 형태를 갖추기도 하였으나, 의약품 도매상이 아닌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는 자로부터 구입하는 행위 및 제품에 표시된 단순한 식별방법에 의하여 가짜로 확인 되었다”고 밝혔다.

부산식약청은 “‘비아그라’ 등의 발기부전치료제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을 하도록 당부하였으며, 안전성이 입증되지 아니 한 무허가 ‘비아그라’ 등의 불법 판매행위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2-08, 20:1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