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사장 이성우)은 최근 2007년도 신입직원 25명에 직무연수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20일간 총 18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신입직원 연수교육은 ‘공동체 의식함양’, ’목표수행능력 향상’, ’적극적 사고와 자신감 강화’ 등을 목표로 3박4일간의 합숙교육과 공장 견학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등 자사 전 제품에 대한 제품교육, 비즈니스 매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신입직원 전원에 대해 갯벌 극기훈련 과정을 마련 제약업계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직원들에게 강한 정신력과 조직력을 고취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는 이성우 대표이사가 연초 신년사에서 강조한 각 부서간 강한 협력과 유대를 통한 시너지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좋은 기회였으며, 삼진제약이 향후 일류제약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필수적인 애사심 강한 인재 육성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한편, 삼진제약은 지난 해 국내외 여러 정책리스크 속에서도 매출 1,440억 원이라는 사상 최고의 경영 성과를 거뒀다.
올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15% 신장된 1,650억원으로 설정, 일류제약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2007년을 매출 2,000억원 조기달성을 위한 교두보 마련의 해로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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