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인 어니스트리가 국내 최초로 모발유산균을 담은 신제품 ‘엘비모어(LBMORE)’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인 ‘엘비모어’는 GC녹십자웰빙이 축적해온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역량으로 자체 개발한 원료 모발유산균(LB-P9)이 함유되어 있으며 현대인의 생활 습관과 외부 환경 변화로 민감해지기 쉬운 모발·두피 컨디션을 균형 있게 관리하도록 설계되었다.
또, 호르몬제 성분이 아니라 GC녹십자웰빙이 자체 개발한 생유산균과 자연유래 식물추출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부작용 걱정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실제 모발 건강 개선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모발 탄력, 윤기, 두피 컨디션 등 다양한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결과를 확인함으로써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
또한 불필요한 첨가를 최소화한 미니멀 포뮬러와 1일 1회 섭취 루틴으로 섭취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국내 최초 ‘모발유산균’을 적용한 엘비모어는 장내 미생물 연구에서 착안해 모발과 두피 컨디션을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이라며 “오랜 기간 국민의 건강을 위해 연구한 GC녹십자웰빙이 해외에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첫 시도로 모발유산균을 개발해 브랜드에 걸맞은 제품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엘비모어 공식 판매는 GC녹십자웰빙 브랜드 스토어와 자사몰 그리고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섭취 방법과 주의 사항 등은 상세페이지 및 제품 패키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5-11-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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