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우영)은 27일 AmorePacific 10층 강당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보통주 13%, 우선주 14%를 배당키로 의결했다.
이날 주총서 이우영 사장은 영업 보고를 하고, 그룹이미지 통합을 위한 영문이름 변경과 이사 선임의 건등을 진행했다.
이우영 사장은 이날 영업보고를 통해 "2006년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6.8% 증가한 1,224억원,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9% 증가한 80억을 시현하였다”고 밝혔다.
이우영 사장은 2001년 이후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처방약이 23.3% 성장한 852억원을 달성하여 명실상부한 처방약 위주의 회사로 전환 하였였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 브랜드 육성, 피부계 제품 메디톡신 성장, 바이오 벤처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 등 현재의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과 성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 AmorePacific 그룹 지주회사 변경에 따른 계열사 이미지 통합에 따라 태평양제약은 ‘Pacific Pharm.co.,Ltd’ 을 ‘PACIFICPHARMA Corporation’으로 영문 정관 내용을 변경 하였으며, 안원준 상임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재선임했다.
태평양제약의 지난해 영업실적은 매출액 1,224억원, 영업이익 150억78백만원, 경상이익 142억81백만원, 당기순이익 79억85백만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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