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21: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아제약 주주총회 이달말로 연기
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은 지난 1월 수석무역과 한국알콜산업(주식 5.2% 보유)이 제안한 주주제안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 위해 오는 12일 이사회를 갖는다.
정기주주총회는 29일에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이사회에서는 심의 절차를 통해 수석무역과 한국알콜산업이 제안한 9명(등기이사 3명, 사외이사 6명)의 이사선임안과 1명의 감사선임안이 정식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주주제안에는 올해 임기만료된 강신호 회장의 이사선임안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지난 2월 22일 밝힌 바와 같이 강회장은 등기이사직은 맡지 않을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부자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비춰진 지금의 사태를 염려해 주시고 중재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결국 ‘표대결’의 절차로 진행되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금번 주주제안의 목적은 기업정서에 반하는 10명의 이사선임을 통한 이사회 장악 의도임”을 분명히 밝히며 “협의와 대화보다는 부자간의 갈등을 더욱 증폭시키면서까지 적대적으로 경영권에 집착하려는 행위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동아제약은 시장과 주주들의 당사에 대한 지지와 이해를 적극 구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3-08, 15: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