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1: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이 동아제약 경영안정화에 관여
동아제약의 주식확보는 ‘단순투자 목적’ 이라고 지난 1월 언론에 밝힌 한미약품이 이번에는 동아제약의 경영권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혀 그 진의를 궁금케 하고 있다.

지난 1월 15일 한미약품은 “동아제약 지분 5%를 최근 추가로 매입해 총 지분율을 6.2%로 늘렸다”며 “이는 2006년 3월 매각한 자사의 계열사인 영남방송의 매각 대금 400억원의 효율적 운용차원에서 동아제약에 투자하게 됐다”며 단순 투자 목적임을 분명히 한 바 있다.

그러나 동아제약 이사회가 열렸던 12일에는 “동아제약의 주주로서 부자간 경영권 분쟁으로 비춰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와 관련, 강신호 회장과 강문석 수석무역 부회장 양측이 수용할 수 있는 중재안을 제시하는 등 경영권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두 당사자간의 분쟁은 동아제약 뿐 아니라 제약업계 전체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다각도로 화해방안을 권유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항간에 떠돌고 있는 주식 교환설에 대해 "동아제약 측과 경영권 안정을 위한 협의를 하면서 과거부터 몇 차례 이야기를 주고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이는 양사의 상호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와 주가 관리 등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선 전제로 한 것이지 특별히 어떤 조건을 내걸지는 않았다"고 분명히 했다.

그리고 주식 맞교환은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양사가 일정지분을 교환해 소유하는 것이 상호 윈-윈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거론된 사항이며 이번 주주 총회와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앞으로도 동아제약의 경영권 안정과 업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3-12, 2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