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16일 원남동 보령빌딩 17층 대강당에서 제4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현금 5%와 주식 2.16%의 배당을 의결했다.
보령제약은 2006년 전년대비 15% 성장한 1천81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 46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 당기순이익 2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김상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06년은 만족스러운 경영성과는 아니지만 2007년부터는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만든 해”였다고 밝히고 “2007년도에는 ‘사람과 조직 경쟁력 강화 및 실천을 통한 목표달성’이라는 경영방침 하에 모든 부분에 걸쳐 혁신을 해 나감으로써 목표를 필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 보령제약은 김광호 사장, 김영하 상무, 진행섭씨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3-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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