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은 지난 3월 16일 화성시 소재 향남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50원(10%) 배당을 결의했다.
항생제 규제의 영향과 유통구조 조정으로 인해 영업실적은 매출액 47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하였으며,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2억원과 25억원을 기록했다.
삼천당제약은 '일류기업 도약을 위한 시스템 경영체계 구축' 을 목표로 삼아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적인 신약개발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가치경영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이를 위해 수행해야 할 핵심과제로는 '매출 및 수익의 극대화','성과지향적 조직 구축을 중점으로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3-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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