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대표이사 이계관)은 지난 16일 오전10시 서울 송파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갖고 주당 현금배당 400원(액면가대비 40%)으로 확정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된 이종석 사외이사와 장기옥 감사를 재선임하고 김선중 사외이사와 박호일 감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계관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금년에는 전년대비 15% 성장한 8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순이익 130억원을 달성하겠으며, “경영 효율의 극대화”, “최고의 품질 실현”을 경영방침으로 삼아, 부문별로 지원업무와 생산공정의 효율 및 영업활동의 혁신 등을 실천함으로써 ”경영효율의 극대화”에 힘을 쓰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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