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대표이사 이준상)은 지난 3월 서울 본사를 송파에서 강동구 암사동으로 이전하고 4월 7일 경기도 퇴촌에서 제 2창업을 위한 비젼선포식을 가졌다.
비젼선포식에서 이준상 사장은 제 2창업의 기본정신을 신의,성실,창의를 바탕으로 한 인화, 단결, 합리추구, 투명경영으로 정하고 앞으로 한방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국가와 국민이 요구하고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하며 이를 위해 기술력을 높이고 생활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제품만을 생산하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또한 동사는 시장성을 확보한 기존 대표품목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약국경영에 필요한 한방 일반의약품의 제형변경과 포장변경을 통해 소비자는ㄴ 물론 약국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개발을 시급히 추진하기로 했다.
그리고 효율적이고 건전한 영업문화를 확립하고 다양한 경로의 제품을 개발하여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향상라고 독자기술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3년 내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내외에 천명했다.
한편 이날 비젼선포식에는 지오영의 이희구 회장이 참석하여 임직원을 격려하였고 향후 발전을 위해 구체적 방안 제시 및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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