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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케토톱' 새 CF 제작 방영
‘케토톱’이 낙지잡이에 이어 연근 캐키에 도전한다.
중견 연기자 고두심씨가 주인공으로 나선 ‘케토톱’ 광고가 바다에서 육지로 무대를 옮겨 관절의 아픔은 물론,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태평양제약에 따르면 새로 선보이는 광고는 ‘케토톱’이 관절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캐낸다는 메시지를 연근을 캐는 고두심의 모습으로 시각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싱그런 초록의 연근 밭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촬영에 임한 고두심씨는 “여지껏 맛있게만 먹어왔던 연근 캐기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고 힘들어 하면서도 촬영 막바지에는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태평약제약 관계자는 “ 지난 2년 간 고두심씨를 주인공으로 한 ‘케토톱’ 광고는 "케토톱=고두심" 공식을 만들어 냈다”면서 “이번에 새로이 방송을 타게 되는 광고 역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의 대명사로써 ‘케토톱’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4-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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