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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티펠, 피부시장의 일인자 선언
"2007년 피부의약품시장" 수성 결의
한국스티펠은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4월을 맞아 전략세미나와 청계산 등반대회를 갖고 피부의약품시장의 선도기업으로의 자리매김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다짐을 했다.

또한 이를 달성하기 위해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 고객서비스의 향상 및 미래 고객 개발 △ 기업이미지의 고양 및 정착 △ 전직원의 전문역량개발 등 ‘4대 경영정책’을 설정했다.

한국스티펠은 시행 4년째를 맞은 전략적 성과관리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되었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여 ‘전직원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와 ‘365학점 이수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 직원은 직무전문성뿐만 아니라 공통의 역량이 강화될 것이며 이러한 개인의 성과를 통해 조직의 전략목표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한국스티펠 권선주 사장은 “작년 2월 국내 출시 후 여드름치료제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듀악겔’을 여드름 시장의 대표적인 치료제로 키워 피부의약품시장 선도기업의 자리를 확실히 굳히고 피지오겔 등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공격적인 영업마케팅으로 화장품 시장에서의 선전도 확신한다”며 올해 성장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권 사장은 “기업은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아 지속적인 성장이 없이는 살아있을 수 없다.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고 존경 받는 기업만이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즉, 존경 받는 기업이라는 평판이 우리 한국스티펠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며 기업이미지 강화에 힘쓸 것임을 강조했다.

한국스티펠은 현재 피부과외용제 시장에서 매출 1위의 기업으로 2011년까지 다양한 피부관련 신제품을 런칭함으로써 피부과 시장을 넓혀 간다는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4-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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