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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크루드®(엔테카비어) 치료를 재개한 환자들의 대부분에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으로 감소되었다
뉴클레오시드 치료 경력이 없는 HBeAg-음성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의 93%에서 치료 재개 48주차에 바이러스 수치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으로 감소되었다
(서울, 2007년 4월 19일)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뉴욕증시: BMY)는 지난 14일 뉴클레오시드 치료 경력이 없는HBeAg-음성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의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ETV 027/901, n=99). 이 연구 결과는 바라크루드®(엔테카비어) 치료 종료 후 혈중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다시 증가한 환자들에서 바라크루드 치료를 재개한 후 48주차에 바이러스가 감소하고 간 효소(ALT)가 정상화되었음을 보여주었으며, 유럽간학회(EASL)의 42차 연례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바라크루드 재투여 후 48주차에 환자들 중 93%에서 혈중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수치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으로 감소되었고(PCR로 측정시 HBV DNA <300 copies/mL), 83%에서 간효소 수치가 정상화되었다.(ALT ≤1xULN)
터키 이스탄불의 Ist. Univ.Cerrahpasa Tip Fak의 하칸 센터크(Hakan Senturk)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바라크루드를 48주간 재투여할 경우, 치료 종료 이전과 비슷한 치료 효과를 나타내며 안전성 결과도 이전에 보고된 내용과 일관된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서는 유해사례로 인한 사망이나 치료 중단은 보고되지 않았다. 환자들 중 10% 이상에서 보고된 가장 흔한 유해사례는 복부 통증, 피로, 상기도 감염, 비인두염, ALT 증가, 관절통, 두통이다.
뉴클레오시드 치료 경력이 없는 HBeAg-음성 바라크루드®(엔테카비어) 재치료 환자군
이 연구는 ETV-027연구에서 치료를 종료했던, 뉴클레오시드 치료 경력이 없는 만성 HBeAg-음성 환자들에 대한 바라크루드®(엔테카비어)의 효과 및 안전성을 분석한 것으로 환자들은 ETV-901 연장 연구에서 치료를 재개했으며, ETV-027 연구 시의 바라크루드 치료 종료 시점과 ETV-901 연구 시의 치료 재개 시작 시점이 최소 60일 이상 차이가 난다.
바라크루드® (엔테카비어)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개발한 바라크루드는 뉴클레오시드 유사체로서 활동성 바이러스 복제가 확인되고 혈청 아미노전이효소(ALT또는 AST)의 지속적 상승 또는 조직학적으로 활동성 질환이 확인된 성인(16세 이상)의 만성B형 간염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바라크루드는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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