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부인과학회(회장 구병삼, 이사장 남주현)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5월 10일을 ‘여성건강의 날’로 선포하고 5대 자궁질환을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5대 자궁질환은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이다.
학회는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여성 건강의 날 선포식을 갖는 한편 여성의 건강 주기를 총 7개로 나누고 7가지 색깔의 우산을 일제히 펼침으로써 여러 가지 유해환경으로부터 여성의 건강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담은 우산 퍼포먼스 행사 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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