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는 유판씨의 톡톡 튀는 오렌지 캠페인으로 비타민C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귀엽고 발랄한 20대 여성이 친구에게 다정하게 자신의 얘기를 깜찍하게 털어놓는다. “오렌지 진짜 좋아~ 너도 한 번 사귀어봐!”
경쾌한 배경음악과 함께 감각적인 편집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판씨의 광고 컨셉이다. 광고 모델은 MBC드라마 귀여운 여인, 도브샴프 CF 등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인 탈렌터 오수아. 현대 M카드 등 이색적인 광고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메스메스에이지에서 제작했다.
이번 유판씨 광고는 비타민C 시장의 메인 타겟인 20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그들의 독특한 사랑방정식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이해에서 출발한 새로운 방식으로 기존 비타민C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오렌지색을 이용한 칼라 마케팅을 도입하여 비타민C 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유 측은 "오렌지 맛 비타민C라는 유판씨만의 특장점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오렌지가 레몬보다 더욱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소비자가 비타민C 제품을 고르는데 새로운 판단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팀 이창봉 팀장은 "유판씨의 판매량에도 뚜렷한 성장세가 기대된다"면서 "이번 CF를 통해 유판씨가 정체되어 있던 비타민C 시장에 새로운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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