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사전심의위원회는 8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미약품 윤창섭 상무<사진>를 2007년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한양대학교 신인철 교수와 삼진제약 윤수열 전무가 각각 선출됐다.
△위원장 윤창섭(한미약품 상무) △부위원장 신인철(한양대학교 교수), 윤수열(삼진제약 전무, 신임) △위원 김상현(광고자율심의기구 실장), 어경선(소비자시민모임 편집위원), 김대경(중앙대학교 교수), 문철수(한신대학교 교수), 옥기석(식품의약품안전청 사무관), 이준희(동아제약 부장, 신임), 양규식(동화약품 실장, 신임), 김도경(한국얀센 부장, 신임).
신임 윤창섭 위원장은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1978)했다. 이후 대웅제약 근무, 약국경영, 약사공론 편집국장 등을 거쳐 현재는 한미약품 PA팀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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