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1: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독협회, ‘한독가족 한마당’ 행사 개최
한국과 독일 양국의 민간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1956년 출범한 사단법인 ‘한독협회(회장 허영섭 녹십자 회장)’는 13일 노베르트 바스 주한 독일 대사 등 두 나라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녹십자 본사 정원에서 ‘정기총회’ 및 ‘한독가족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오는 10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제 5회 한독포럼’과 ‘한독협회’ 설립 50주년 기념 책자 발간 및 ‘제 5회 이미륵상 시상식’ 등 양국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EU간 FTA협상 시작을 맞아 원활한 FTA협상을 위한 양국의 역할과 경제교류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날 허영섭 한독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과 독일의 교역량이 지난해 200억에 달하고 한국은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독일의 제 4대 교역국으로서 중요한 상대국의 위치에 있다”며 “EU 전체로 보았을 때도 EU는 한국의 두번째 교역 대상이며 특히 FTA협상이 시작 단계에 있어 양국의 경제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독일은 EU 상임이사국으로서, 더욱 그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 2년의 신임이사로 위르겐 뵐러(한독상공회의소 사무총장) 기획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총회에 이어 열린 ‘한독가족 한마당’ 행사에서는 혼성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과 어린이 오락 프로그램 및 페이스페인팅,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들과 함께 참석한 양국 회원들간에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독협회는 1956년 민간외교단체로 출범, 현재 주한 독일인 대부분을 포함해 양국의 경제계, 언론계, 학계, 정계 인사 등 1천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독포럼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민간외교활동을 펴고 있다.

<사진=하인츠 그레베(Dr. Heinz Grewe) 한독상공회의소 소장, 이기수(李基秀) 한국독일학회 회장, 이성낙(李成洛) 가천의대 총장, 허영섭(許榮燮) 한독협회 회장, 안나벨 폰 아르님 바스(Dr. Anabel von Arnim Bass) 주한독일대사 부인, 노베르트 바스(Dr. Norbert Baas) 주한독일대사, 강신호(姜信浩) 前 전경련 회장(동아제약 회장), 최정호(崔禎鎬) 울산대 석좌교수, 김효준(金孝俊) BMW코리아 사장.>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13, 21: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