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전문기업 한국스티펠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전 직원이 '이순신 리더십'을 함양하는 워크샵을 가졌다.
한국스티펠은 단 12척의 배로 왜선 300여 척을 물리친 이순신의 탁월한 지략과 리더십을 배워, 치열한 피부과 시장에서 선두로서 매진해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워크샵에 참가한 사원들은 한산도대첩 유적지인 제승당, 당항포대첩 유적지, 노량대첩 유적지 충렬사 등을 방문하고, 현지에서는 ‘스티펠 장원급제 하다!’라는 문무과 시험을 치뤄 이순신 리더십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스티펠 권선주 사장은 “피부질환치료에 있어 선두의 기술과 최고의 제품을 가지고 있는 우리 한국스티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에서 찾을 수 있다.” 면서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전 직원 각자가 리더십을 함양하고 경쟁력을 높여 더욱 도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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