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종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제약업계가 생물학적동등성실험자료 불일치 파동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와 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따른 포지티브시스템 도입과 한미자유무역협정 타결로 기업 활동이 더욱 위축된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러한 환경속에도 국제약품은 당뇨병성 망막변증치료제인 '타겐F'의 시장 점유율 확대화 순환기계 및 소화기계와 항생제의 매출호조로 972억 매출과 124억 경상이익을 달성할수 있었다고 밝혔다.
나종훈 사장은 "올해는 Clean management에 의한 정도경영, 인적자원의 인프라 구축 및 신규사업 창출에 의한 창조경영, Risk manegement 상시화에 의한 이익경영으로 매출액 1,092억원 이익 70억원 목표를 설정하고 매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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