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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토톱'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선정
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우영)의 '케토톱'이 15일 한국경제신문에서 진행된 '2007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제3회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은 한국경제신문과 호워스충정컨설팅이 공동으로 선정했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사전조사에서 소비자들이 ‘명품’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 이상의 사용 가치’나 ‘품질이 좋아서’라는 응답이 전체의 40.5%에 달했다. ‘브랜드가 유명하고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또는 신뢰감이 있어서’(32.2%)라는 응답이 그 뒤를 따랐다.

한마디로 소비자들이 명품을 고급 상품으로 의식하고 있으며 기업의 마케팅 전략도 브랜드 중심으로 바뀌고 있어 이번 수상 브랜드들은 대부분 회사측이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육성해 온 결과로 볼수 있다고 전했다.

임운섭 케토톱팀장은 갈수록 치열한 마케팅 환경에서 정기적인 브랜드 시장조사를 통해 고객 니즈 분석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케토톱'을 통한 자신감을 부여하고 새로운 삶을 출발하는 필수품이라는 차별화된 전략도 덧붙였다.

한편, ‘2007 한국 명품브랜드 대상’의 유창조 동국대 교수(심사위원장)는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들은 탁월한 마케팅 능력으로 브랜드 자산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계적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품질과 가격 디자인 서비스 개성등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모든 분야의 명품 브랜드로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케토톱'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최고의 명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고, 지금까지 쌓아온 명품으로서의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소비자 연령층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6-17,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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