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20일 강남 대치동 본사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암환자 가족을 위한 희망샘 기금” 2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희망 팥빙수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희망 팥빙수 만들기’ 행사는 팥빙수의 판매 수익 전액은 희망샘 장학 기금으로 기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승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직원들을 위해 팥빙수를 만들어 판매하고, 직원들은 자신이 산 팥빙수 금액만큼 대형 희망 온도계의 온도를 직접 올리며 판매 수익금을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대표는 “이번 ‘희망 팥빙수 만들기’ 행사는 ‘희망샘 기금’ 2주년을 기념하여 희망샘 장학생들을 위한 기금도 마련하고,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6-21,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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