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대표이사 김중길)은 지난 6월 26일 서울 본사에서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정상수)와 함께 푸르설티아민 주사제인 '비타판트주50'의 국내발매를 기념하는 발매식을 가졌다.
‘비타판트주50’은 일본 주사제 전문회사인 ‘Towa社’에 의해 1990년 일본 후생노동성의 허가를 받고 일본 GMP 규정을 준수하여 제조된 주사로 17년간 일본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일본 푸르설티아민 제제로는 국내 최초로 2007년 4월 30일부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의해 허가되었다.
푸르설티아민은 흡수율이 높고 사용이 간편하여 일본에서 1990년 이후 마늘주사요법의 성분으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비타판트주50’이 시판됨에 따라 국내 푸르설티아민 주사제의 원활한 공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비타판트주' 1앰플 중에는 푸르설티아민 50mg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판트주50'은 파마리서치가 독점 수입하며 아주약품에서 판매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6-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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