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회장 정도언)은 7월 2일 도곡동 사옥 강당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도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등을 향한 주저 없는 발검을을 내 딛기 위하여 변화에 대한 노력, 혁신을 위한 투지로 비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감동을 창조하는 기술혁신' , '새로운 조직개념의 시스템 구축' , ' 지속적인 R&D 역량강화에 역점' 에 중점을 두고, 특히, “사람과 창조 그리고 혁신 마인드가 열쇠가 되어 시장을 창출해 가는 가치 혁신자(Value Innovator)가 되자고 했다.
또한 “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어지는 것이 바로 '도전과 개척' 이란 창업정신이며, 2 ~ 3년 후의 가슴 벅찬 감동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활동으로 글로벌 경영을 완성시켜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약출시가 임박한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백혈병치료제 IY5511 등 핵심역량의 조기 가시화와 또 하나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한 일양 Bio-Vision을 수립해 나가는 한편 전사적 중점 품목 육성, 고객과의 파이프 라인 및 MR 역량 강화와 특히 가을 발매 예정인 진통제 이브에 대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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