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7월 2일부터 3일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하반기 영업 마케팅POA를 성황리에 거행했다.
상반기 목표에 2% 부족한 1,466억원을 달성한 제일약품이 하반기엔 더욱 박차를 가해 금년 목표인 3,2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을 영업과 마케팅부서의 전임직원이 다짐하는 자리였다.
한승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향후 2~3년내에 15종 이상의 제품을 발매 예정임을 밝히면서 한미FTA를 회사발전의 또 다른 모멘텀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천명하고 이를 위해 모든 영업부 직원들이 전문지식 수준을 더욱 높여 디테일 활동을 강화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성석제 사장은 금년에 100억원대 이상 제품을 10개 달성하고, 개인병원담당자 1인당 40개 이상의 거래처에서 5천만원이상의 영업실적을 달성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상반기에 3,200억 달성의 기반을 마련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영업실적이 탁월한 이기붕지점장 외19명에게 포상을 하고, 김기형외 8명에게는 포상과 함께 특진을 단행했다.
또한 성사장은 임직원들에게 하반기에도 고구려를 세운 주몽처럼 “반드시 이루어 내고야 말겠다는 투철한 의지와 사명감으로 제일약품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주인공으로 동참해 주기”를 부탁하고, 이제 막 반환점을 돈 마라토너 처럼 포기하지 말고 결승테이프를 끊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POA에는 등반대회와 “MAKE 3,200억 ! 다짐의 밤”도 함께 해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는 뜻 깊은 행사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7-08,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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