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도 국내 의약품 등 생산업소는 총 874개이며 7만681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6일 한국제약협회가 집계 발표한 ‘의약품 등 생산업소 종업원 현황’에서 발표했다.
2006년도 의약품 등 생산업소는 총 874개로 2005년도 비해 78개 업소가 늘어 났으며 종업원 수도 5,678명이 늘어났다.
그러나 874개의 의약품등 생산업소는 의약외품이 251개 업체, 원료의약품이 372개업체 생산업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음며 원료의약품 372개 업소중에는 한약제제 업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실질적인 의약품 제약기업 숫자는 완제의약품 제조업소 243개 정도이다.
한편 의약품 등 생산업소에 근무하는 총 7만681명 인원중 영업직에 근무하는 인원이 2만4천490명으로 34.65%를 차지했으며 그다음이 생산직으로 2만1천633명으로 30.61% 였다.
연구직은 6,372으로 9.02%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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