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주요 제약회사들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8월초에 단체 여름 휴가를 실시한다.
10일 관련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들 제약회사들의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해 대부분 약 1주일간의 휴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같은 외국계 제약회사는 개별 휴가를 가진다.
중외제약은 8월 6일~10일까지 5일간의 휴가 계획에 있는데 전후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하면 약 9일간의 휴가를 실시한다.
태평양제약은 2차례에 걸쳐 휴가를 실기하는데 8월 첫째주인 1일~3일, 셋째주인 13~14일로 잡고 있어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광복절을 포함해 총 10일간의 휴무를 갖게 된다.
<주요제약사 휴가 일정은 자료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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