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헬스케어(바이엘 쉐링제약)의 먹는 피임약 ‘마이보라’가 소비자 이벤트 '열(十)녀의 My보라빛 여유'를 7월 10일부터 2주간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에서 실시한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성들의 여름 휴가 계획과 사연을 접수하고 여성 건강 상식 등을 전달한다.
'열(十)녀의 My보라빛 여유' 는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들의 보다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 행사에서는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5가지 유형의 휴가 모델을 제시하고 이 중 가장 경험하고 싶은 휴가와 관련 사연들을 적은 설문지를 현장에서 접수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여성들에게는 손톱 손질용 보드와 부채 등을 선물하며, 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추첨을 통하여 각 유형별 휴가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행사 현장에서는 여성의 건강에 대한 다양한 상식 교육도 진행하여 여성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2주간의 소비자 행사는 오프라인 및 ‘마이보라’ 온라인카페에서 동시 진행되며 이벤트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총 10(十)명의 여성들에게 최상의 매력적인 여름 휴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경품은 휴가의 성격에 따라 뷰티살롱 페이셜 체험권을 제공하는 '보라자아형', 특급호텔 여름 패키지 이용권이 '보라휴식형',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2박 3일 펜션 이용권의 '보라가족형', 뮤지컬 관람권이 주어지는 '보라문화형' 그리고 전문적인 패션, 헤어 및 메이크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보라패션형'으로 구성된다.
바이엘 헬스케어 범정은 이사는 "피임약의 개발로 여성이 더 큰 자유를 누리게 되었듯이 이벤트을 통해 마이보라가 현대의 당당하고 열정적인 여성들에게 더 큰 여유를 가져다 주었으면 한다" 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열(十)녀의 My보라빛 여유'는 7월 10일 대학로를 시작으로 명동, 압구정동, 광화문과 분당 서현동을 거쳐 일산까지 2주간 진행된다.
먹는 피임약 ‘마이보라’는 1988년 출시 이래 믿을만한 피임효과와 뛰어난 생리주기조절 효과로 세계 100여개국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먹는 피임약의 대명사이며 국내 피임약 시장의 4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마켓리더라고 회사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7-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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