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은 몸과 정신의 건강을 해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한미약품은 식욕억제 작용을 가진 비만치료제 ‘슬리머 캅셀’을 최근 발매하고 톱 탤런트 김희애씨를 살빼기 홍보대사로 위촉, 판촉 활동을 펼치면서 비만과 관련된 각종 포스터를 제작해 비만의 위해성을 알리고 있다.
한미약품측은 각종 포스터에 ‘과체중은 만병의 근원’ 이라며 비만인은 정상인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8배 ▲고혈압 발병률이 4배 ▲고지혈증 발병률이 10배 ▲지방간 발병률이 2.5배가 많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특히 “관절염은 체중감량을 하면 더 효과적”이라며 “관절염 환자의 67%가 과제중이거나 비만”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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