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김용옥 회장은 지난 17일 (사)대한경영학회(회장 박성태)가 주관하는 “2007년 춘계학술연구발표대회 및 경영자대상 시상식”에서 경영자 대상(의약,의료업 부문)을 수상했다.
김용옥 회장<사진>은 전문의약품의 국산화와 연구개발로 국민건강증진과 제약산업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였으며, 자원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사업 등을 통하여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의 경영윤리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였다.
또한 2005년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탑, 2006년 500만불 수출탑 수상 등 의약, 의료업 부문의 최우수 글로벌 중소기업으로서 제약발전을 선도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경영자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김용옥 건일제약 회장은 1960년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 건일제약을 인수했다.
1985년 중소기업 모범업체 표창을 받았으며 대한골절연구회(현 대한골절학회)를 창립하는데 기여 했다.
대한한경영학회(회장 박성태)는 1988년 창립되어 경영학 및 이와 관련된 인접 학문의 이론, 정책, 실무, 제도 등에 관한 학문 연구와 이의 진흥 및 보급을 통하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원 상호간, 유관기관 및 국외학자들과의 학술교류 촉진, 친목도모 등을 실천하는 가입회원 2,000여명에 이르는 국내 대표적인 학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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