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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조합- 중국 하얼빈제약그룹 협력 키로

대한약공업협동조합과 중국 하얼빈 제약그룹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박재돈 이사장(한국팜마 회장) 등 대한약품공헙협동조합 이사 16명은 8월 23일붙터 8월 26일가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 제약그룹사의 공장견학을 마치고 귀국했다.

조합 관계자는 “중국 하얼빈 제약그룹사의 항생제의약품 전문공장, 바이오의약품 전문공장, 제네릭의약품 전문공장, 중의학(한약) 전문공장을 견학한바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 제약기업의 실상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측은 “중국 하얼빈 제약그룹은 넓직한 규모(140만㎡(약42만평)), 풍부한 인력(2만여명), 약사(1,300여명), 연 매출액(1조 3천억원)으로 중국 제약사중 선두그룹에 위치하고 있음며 규모면에 있어서나 GMP운영 시스템 시설장비, R&D 수준에서도 선진국 수준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조합 방문단 일행은 급속도록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제약산업의 하나인 하얼빈 제약그룹에 대하여 탄복을 했다면서 앞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정보교환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하여 급진전 할 수 있도록 희망하였고 양국의 공동발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8-29, 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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