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건강기능식품 대책팀을 구성하고 회원 약국경영 활성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시약사회는 7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에서 건강기능식품 팀장에 이인숙 부회장, 부팀장에 이성희 건강식품위원장을 각각 선임 건식 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일반의약품 활성화 및 약국 이용률 증대를 위해 홍보물 제작과 약대6년 실현 전단지 제작사항을 점검하고 무상드링크 제공금지 및 약가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강호진 전 약국위원장이 별세함에 따라 이한길(남구·대학당약국)씨를 새 약국위원장에 보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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