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2: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양대병원 암센터 국제심포지엄 개최
28일 건양대 대전캠퍼스 명곡홀
건양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오는 9월 28일(금) 오후 1시부터 건양대 대전캠퍼스 의과학관(의과학대학 1층 명곡홀)에서 최첨단 암치료기인 로봇사이버나이프 치료와 관련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초 건양대병원은 암센터를 건립한데 이어 동북아시아 및 국내 최초로 최첨단 암 치료기인 ‘로봇사이버나이프’를 도입해 지난 4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뇌종양, 척추, 간, 폐, 췌장, 전립선 및 전이된 암 등 ‘170여명의 암 환자를 치료’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건양대병원 암센터 국제심포지엄은 지금까지의 암 환자 치료사례를 중심으로 사이버나이프 치료 효과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신경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등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논의할 예정이다.

건양대병원 암센터에서는 정철구(신경외과) 교수와 정원규(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로봇사이버나이프를 이용한 뇌종양 치료와 전신(간암, 폐암, 두경부암, 척추암, 췌장암 등) 암 치료에 관해 예비사례결과를 각각 발표하며 민철기(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사이버나이프 시스템의 물리적 성능 평가를 소개한다.

특히 사이버나이프 개발자인 미국의 John Adler박사(스탠포드대학)를 초청해 ‘뇌와 척추의 사이버나이프 치료’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우리나라 뇌정위적 방사선수술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문찬(가톨릭대) 교수의 뇌기능성질환의 방사선수술이란 주제발표도 계획돼 있다.

건양대병원 암센터 정원규(방사선종양학과) 교수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로봇사이버나이프 치료가 암치료에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지난 6개월여 동안 진행해 온 로봇사이버나이프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정위적방사선 수술과 비교해 얼마만큼 효과가 있는지 국내외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방사선을 이용한 암 치료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9-19, 2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