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는 10월 10일~11일 양일간에 걸쳐 제4회 <홈타민>컵 중국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를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소재 흑룡강 텔레비전 방송국과 할빈시 조선족 제1중학교에서 개최했다.
2003년부터 시작하여 어언 4회째인 금년에도 노래자랑 글짓기 낭독낭송 피아노콩쿨 등의 4개 종목에서 중국 전역의 조선족 참가자 1,000여명의 경쟁자 중에 예선을 통과한 70여명의 결선 참가자들이 각 종목별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공식 행사전에 작년 연말에 창단한 <유나이티드 어린이 합창단> 40명의 “유나이티드 어린이”외 6 곡의 아름다운 동요가 행사를 한층 빛냈다.
강덕영 사장은 축사에서 “<홈타민 컵> 어린이 방송문화 축제를 통해 한국말과 글을 알고 한국인의 얼과 문화를 지닌 세계를 호흡하는 어린이가 많이 배출되어 세계적인 음악가 작가 사업가 등 세계적인 지도자가 양성되는 요람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감사할 줄 아는 도덕정신과 창의력을 갖추고 남을 위한 봉사정신을 지닌 세계적인 지도자가 배출되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해마다 수여되던 독립군유자녀 장학금 전달은 후손들이 다 성장하여 발굴이 어려워 내년부터는 “유나이티드 세계적 지도자 육성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급하기로 흑룡강 방송국 장석주 국장과 예정을 잡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0-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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