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50대 주부들은 수험생 자녀나 사회 생활하는 남편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하지만 ‘써드 에이지(third age)’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한 근자의 사회 분위기속에서 많은 주부들이 자기 계발, 취미, 사회 활동에 투자하는 삶. 즉,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여가 시간에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는 적극적인 50대가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50대 전후는 급격한 신체적 변화를 겪으면서 관절염을 걱정하기 시작한다.
이제서야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서,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일이 너무 많은데 무릎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다면 이는 신체적인 아픔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바로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낸 광고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관절도 마음처럼’ 체험캠페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케토톱은 이번 ‘요리학원’ 편에서는 ‘케토톱 효과’라는 테마로 소비자의 마음에 한 발짝 더욱 다가서려 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의 대명사 ‘케토톱’이 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의 고통에서까지 해방되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게 한다는 ‘케토톱 효과’에 중요한 의미를 담아 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무릎 걱정 없는 활기차고 건강한 삶! ‘케토톱 효과’ 캠페인에서 그 삶의 동반자가 되고 싶은 케토톱의 마음이 느껴진다.
케토톱의 신규 캠페인 ‘케토톱 효과-요리학원’ 광고는 이달 8일부터 방영되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0-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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