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컨설팅 전문 M&CI의 이 자희 대표가 제약업과 관련한 「영업조직관리」(Sales Force Management)를 펴냈다.
저자는 28년여 동안 마케팅 현장에 있거나 관련 컨설팅을 하면서 제약, 생명과학, 멀티 미디어, 음성인식이나 지리정보 시스템, 무선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해 왔다.
「영업조직관리」는 미국 Rollins 대학원의 마케팅 교수 Mark Johnston 박사와 Oklahoma 대학 마케팅 교수 Greg Marshall 박사의 영업관리 교재의 영업관리 교재가 실전이나 경험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이론적인 접근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이해가 어려운 점이 없을 정도로 복잡한 내용을 단순화시키고 주요 사항은 몇 번이라도 반복해 가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영업이나 영업관리는 산업 분야나 회사 규모에 따라 상당히 포괄적인 개념이다. 또한 동일 시대에 동일 업계라 할지라도 영업과 영업관리의 수준은 천차만별이다. 각 기업은 자체적으로 영업, 영업 관리자들에게 대한 교육훈련의 과정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 당장 현업에 지나치게 집중하여 큰 그림이 없이 영업과 영업관리를 하면서 서서히 큰 그림을 경험적으로 퍼즐 하듯이 맞추어 간다. 체계적이고 역량 있는 영업 관리자가 되려면 가급적 영업관리의 기본을 익히고 현업에서 관련된 경험을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관점이다.
M&CI는 2002년부터 제약분야의 마케팅 영업 분야의 전문 교육을 위한 pharmxpert Academy도 운영해 오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0-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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