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대표이사 라만 싱)는 대한민국 여성의 올바른 비만 치료와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탤런트 최윤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윤영씨는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 건강 미인의 선두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최윤영 씨는 대중적인 웰빙 스포츠로 자리잡은 ‘요가’를 국내 처음 소개한 장본인으로 요가 전문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최윤영씨는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애보트와 함께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예방, 관리법을 알리기 위한 요가 강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최윤영 씨는 “한국 여성들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체중을 줄이는데 관심이 높아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인한 요요 현상 등 부작용으로 신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다“며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통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체중 감량을 모색하는 아름다운 자신감 충전 프로젝트, 한국애보트의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에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2005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의 10명 중 3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WHO(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다.
비만의 동반 질환으로는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이 있으며 특히 당뇨병 환자 10명 중 6명이 비만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고도비만인 경우 동반질환 발생 확률은 여자의 경우 당뇨병 3.5배, 고혈압2.1배, 남자의 경우 당뇨병 6.6배, 고혈압이 2.4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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