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은 생산규모가 90년도 3조1,477억원에서 2003년에는 8조130억원을 생산, 지난 13년동안 생산규모가 154.56% 증가했다.
19일 한국제약협회의 '연도별 완제의약품 생산실적'에 따르면 의약품 생산액은 91년이후 96년까지 92년~93년을 제외하고 모두 두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해보다 97년 이후 98년(-3.49%)과 2000년(-6.41%)에는 마이너스 성장속에 한자릿수로 떨어진 저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일반약은 90년에 1조8,504억원에서 지난해 2조4,860억원을 생산해 34.34% 증가한 반면 전문약은 1조2,972억원에서 5조5,269억원으로 326% 증가해 전문약이 일반약에 비해 9.5배 늘어났다.
전문약과 일반약 비중은 68.97대 31.03으로 완전 역전됬다.
[첨부자료] 연도별 완제의약품 생산실적(9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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